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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드 - 치과의사를 위한 단월드 건강 뇌파진동 & 비타민 뇌파진동

<치과의사를 위한 단월드 건강 뇌파진동>

아침은 기지개로 Start ~
건강 기체조로 온 종일 허리 피로 해결 !!


환자의 입속을 들여다보며 미세작업을 하다 보면 진료 의자 위의 몸은 어느새 수 차례 자세가 바뀌고, 한 껏
비틀었던 허리가 서서히 뻐근해 오지만 진료 중 근육이완을 위해 잠시 시간을 내기란 쉽지 않다.

치료부위에 따라 자세를 달리 취해야 하는 진료 환경을 참고했을 때, 아래 기본 동작뿐만 아니라 응용된 동작을
언제 어디서건 할 수 있다 하여 이름 붙여진 아래의 ‘틈새 스트레칭’을 제안한다. 또한 이것이 일시적인 근육
통증 해소 뿐만 아니라 만성 통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니 여간 효자가 아닐 수 없다.

자세가 허리건강의 관건
이번 호의 주제인 요통은 인류가 직립보행을 하면서부터 동시에 시작된 아주 오래된 질병으로 두 다리만을 사용
해 걷는 인간의 불안정한 자세는 구조적인 특성만으로도 척추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주게 된다. 하지만, 이것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취하게 되는 고정된 자세나 바르지 않은 자세, 비만으로 인한 요추 하중, 스트레스 이외에도
다양한 요인이 요통 유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런 이유 때문일까?
평생 살아가면서 60~90%의 사람이 요통을 겪게 되고, 일생 동안 어느 시점에서 누구나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다행인 것은 1년 발생률 중 40~50% 정도는 관리를 통해 일주일 이내에 좋아진다고 하기에 전문가의 상담과 함께 평소 적절한 관리가 이뤄진다면 건강 청신호라는 것도 알 수 있다.

한의사 홍지선님은 “동물이 네 발로 걷는 데 비해 사람은 두 발로 걷는 직립생활을 하기 때문에 수직으로 서 있는 척추에 충격이 많이 가게 된다. 심하게 충격을 받거나 잘못된 자세의 습관화, 요추 근육에 피로가 누적되면 요통을 느끼게 된다. 운동 부족으로 생기는 대부분의 가벼운 요통은 쉽게 고칠 수 있지만, 디스크와 같이 심한 경우는 적당한 치료와 함께 도인법(導引: 근육을 당기고 이완시킴으로도 기혈순환을 원활히 하는 심신 단련법)등과 같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도인체조는 척추를 중심으로 좌우 근골의 균형을 잡아 주며, 경락을 풀어 주기 때문에 요통에 매우 효과적이다. 갑자기 움직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삐었을 때는 누운 자세에서 의자나 베개에 다리를 올려놓고 휴식을 취하다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되면 천천히 움직이면서 가벼운 도인체조부터 실시하면 도움이 된다.”라고 요통의 원인과 관리방법을 설명한다.

봄 호 한울타리 회원님께 전하는 ‘건강한 기운으로 건강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건강 기체조!

하루를 시작하기 전 밤새 경직된 근육에 부드러운 기지개로 리듬과 활력을 주는 생활의 기분 좋은 변화와 함께 평소 오랫동안 고정된 자세를 취한 후 틈틈이 원장실 안에서 할 수 있는 건강 기체조를 함께 해 보자.


< 허리의 힘을 키우고 긴장을 해소하는 건강 기체조 >

1.  장운동
효과¶ 허리가 안 좋은 경우 처음엔 통증이 느껴질 수 있으나 무리하지 않게 꾸준히 해 주면 좋아진다. 아랫배가 냉하고 장기가 안 좋으면 척추에까지 영향을 미쳐 허리가 탄력을 잃게 되는데 장운동은 아랫배에는 열감을, 허리에는 탄력이 생기게 하고 기혈순환이 잘 되게 한다.
동작 방법
1. 배를 내밀 때 아랫배에 압력을 약간 느낄 정도로 밀고 당길 때는 배가 등에 닿는다는 기분으로 당겨준다. 너무 빨리하거나, 너무 강하게 하지 않아도 되며 자신의 몸에 맞는 속도와 강도로 하면 된다.
2. 보통은 한 번 배를 밀고 당길 때 2~3초로 하며 호흡에 상관없이 하는데 여기에 호흡을 추가시켜 배를 내밀 때 숨을 들이마시고 당길 때 내쉬면 복식호흡이 된다. 처음 50회 정도부터 시작해서 횟수를 점점 늘려 가도록 한다.

2. 방광경 쓸어주기
효과¶ 만성 요통 회복에 도움이 되며 허리와 하체를 시원하게 자극한다.
동작 방법
1. 양손을 허리에 대고 숨을 들이마시며 상체를 숙여 다리 뒤쪽을 쓸어내리고 발목을 잡는다.
2. 발목을 당겨 머리가 다리 사이에 들어갈 정도로 깊게 숙여준다.
3. 숙인 상태에서 단전과 허리에 가볍게 힘을 준다.
4. 숨을 내쉬며 원위치합니다. 2회 반복한다.

3. 골반 허리 자극하기
효과¶ 몸을 비틀 때는 척추의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빨래 짜듯이 정반대 방향으로 비틀어야 한다.
동작 방법
1. 다리를 포개고 앉아 두 무릎과 배꼽을 잇는 선이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발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하여
두 손으로 발바닥을 짚는다.
2. 숨을 들이마시면서 목과 상체를 뒤로 젖힌다.
3. 젖힌 목을 숙이면서 숨을 내쉬되, 가슴이 무릎에 닿도록 깊숙이 앞으로 숙인다.
4. 다시 숨을 들이마시면서 허리를 틀어 두 손으로 엉덩이 뒤쪽의 바닥을 동시에 짚는다.
(원장실 의자에 앉아서 할 경우 두 손을 한쪽 팔걸이에 짚고 허리를 틀어서 동작을 취해도 동일한 효과가 있다)
5. 숨을 내쉬면서 원위치한다. 이 동작을 연속으로 2회 하고 다리의 위치를 바꾸어 같은 요령으로 해 준다.

자료제공: 뇌교육전문기업 ㈜단월드 (www.dahnworld.com) 가까운 센터 자동 연결번호: 1577-1785
◈ 단월드 정규수련: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기체조 ? 호흡 ? 뇌파진동명상

단월드는 전 세계 10개국, 국내에는 350여개 직영 ? 프랜차이즈 수련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UN자문기구인
한국뇌과학연구원로부터 콘텐츠가 제공된다.

 

<< 치과의사를 위한 브레인 비타민 단월드 뇌파진동 >>

어깨의 통증을 줄이고, 하루를 건강하고 상쾌하게

“자, 입을 크게 벌리고 아~~ 하세요~”


인생의 큰 복 중 하나인 ‘치아’.
완전 소중한 곳이기에 만약 머얼~리 안쪽 어금니가 탈이라도 난다 치면 환자도 고생이지만, 입속을 이리저리 이 잡듯이 꼼꼼히 봐가며 진료를 해야 하는 치과의사들에게 목과 어깨 통증은 누구나 공감하는 일일 것이다.

보철 치료 시, 치아 삭제를 할 때 팔을 불편한 각도로 오랫동안 들고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 그리고 잘 보이지 않는 치아 부위를 오랫동안 치료하고 나서 목이나 어깨에 통증이 많이 오게 되며, 어깨의 뻐근함에 온몸이 고단해 지기도 한다.

가장 많이 각도를 구부리는 목의 통증을 먼저 호소하기도 하지만, 경추와 견갑골 등 상반신을 연결하는 어깨 부위는 “오십견”이라는 말도 있듯이 세월의 흔적으로 불편함을 느낀다.

누적된 어깨 통증은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해
처음에는 단순한 어깨 통증이라 생각하지만, 개인의 체질, 체형, 생활습관에 따라 서로 다른 2차 징후를 수반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불편한 어깨는 피로감과 두통으로 스트레스 해소능력이 저하되는 등 삶의 질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특히나 신경과 연결된 섬세한 부위를 치료하기에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게 되므로
환자 한 명을 치료한 후에는 살짝 미소를 머금고 잠시 몸과 마음을 충전해 보자. 진료실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동작이지만 피로한 몸과 뇌를 충전해 싱싱한 생기를 되찾을 수 있다.

지금부터 원장실에서 간단히 해 볼 수 있는 뇌파진동 뇌체조를 배워보자.

++ 머리 뒤로 팔꿈치당기기

? 머리 뒤에서 한 손으로 반대 손 손목을 잡고 숨을 들이마시며 당겨 준다. 이때 어깨와 견갑골에 집중한다.
? 숨을 내쉬며 풀어 주고 좌우 2회 반복한다.

++ 손바닥 밀기

? 숨을 들이마시고 멈춘 상태에서 가슴을 편다.
? 가슴과 어깨에 지그시 힘을 주고 밀어준다.
마음은 어깨와 견갑골에 집중하고 내쉬면서 원위치 한다. 5회 반복한다.


++ 엇갈려 깍지끼고 비틀기

? 양손을 엇갈려 깍지끼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팔을 천천히 몸 안으로 돌렸다가 밖으로 뻗으면서 팔을 비튼다
? 잠깐 멈추었다가 팔을 원상태로 풀면서 숨을 내쉰다.

? 왼발을 앞으로 내밀어 왼 무릎을 90도로 굽히고 양팔을 앞으로 뻗으며 손목을 꺾어준다.
? 그 자세에서 천천히 오른팔로 원을 크게 그린다. 뒤로 5회, 앞으로 5회 돌린다.
? 다리를 바꿔서 마찬가지로 왼팔을 똑같이 5회씩 돌려준다.

* 다리를 모은 상태 혹은 자리에 앉아서 팔 돌리기를 해도 좋다
++ 팔 돌리기


<TIP> 경침을 활용한 목과 어깨 통증 풀기

? 경침을 목 아래 어깨에 닿을 정도로 밀착해서 놓는다. 편안히 누워 천천히 귀가 경침에 닿을 정도로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 준다.
? 좌우로 움직일 때 걸리는 듯한 느낌이 들며 통증이 있는 부분이 굳은 부분이다.
반 원모양의 경침만 있다면 쉽게 목과 어깨의 통증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 자료제공 : 단월드 1577-1785 www.dahnworld.com

 

<< 에취! 감기를 다스리는 단월드수련 >>

 또 하나의 계절 ‘환절기’를 지나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고 하루의 일교차가 커지면서 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는 요즘, 어느새 이 계절의 불청객 감기도 어김없이 우리 곁을 찾아온다.
 밤낮의 일교차가 커지면서 신체는 균형을 잃게 되고 면역성이 떨어지면서 감기에 걸리기 쉬운 것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여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샐러리맨들은 환절기의 일교차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다.
 감기는 흔한 병이지만 약이 없는 병이기도 하다. 아직 감기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는 치료제가 없다. 시중의 감기약은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정도에 불과하다. 결국 자기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어 감기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감기와 뇌호흡 수련은 천적(?)
 뇌호흡 수련을 꾸준히 하면 몸의 면역기능이 향상되어 감기에 걸리지 않거나 걸려도 금방 낫는다. 서양의학의 입장에서 감기는 바이러스가 침투해 생긴 질병이지만 한의학에서는 외부의 차갑고 습한 기운이 몸에 스며든 것으로 본다. 감기라는 말도 감염냉기(感染冷氣)의 준말이다.
 따라서 처방법도 이 차가운 기운을 빼주면 된다. 찬기운이 처음 침범하는 곳은 풍문(風門)이라는 경혈인데,  풍문으로 찬기운이 들어오면 감기 초기 증세가 나타나고 추위를 느끼며 콧물이 나온다. 따라서 대추혈과 풍문혈을 항상 따뜻하게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 부분을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비벼도 감기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 뇌호흡 수련은 신체 각 부위를 자극해서 기운이 원활하게 흐르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감기의 치료 및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

감기 예방 및 치료를 위한 단월드 수련법

1. 깍지껴 상체숙이기
동작 : 결가부좌를 하고 자리에 앉아 등뒤에 깍지를 낀다.
척추를 가능한 곧게 세운 채 상체를 숙여 양팔을 머리 쪽으로 당겨준다.
원위치로 돌아온다. 3회 반복하여 실시한다.
효과 :감기, 기침, 기관지염, 폐기종, 호흡곤란 등 호흡기 질환에 좋다.
동작을 마친 뒤 아래윗니를 36회 딱딱 맞부딪뜨리고 침을 삼킨다.

2. 어깨늘여주기
동작 : 무릎 꿇고 엎드려 양손을 바닥에 짚는다.
다리를 약간 뒤로 빼고 고개를 들고 가슴과 허리를 최대한 낮춘다. 반동을 여덟 번 정도 준 다음 숨을 들이마시며 몸을 낮춰 잠시 멈춘다.
숨을 내쉬며 가슴이 바닥에 스치게 하여 상체를 앞으로 밀면서 고개 들고 하늘을 본다.    
효과 : 등과 척추의 기의 흐름을 원활히 하고 대추혈에 있는 냉기를 제거한다.
  
3. 발가락 버티기
동작 : 양손을 옆구리에 대고 양발을 붙여 바르게 선다.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며 무릎을 90도 아래로 굽혀 양 발가락과 앞 축에 힘을 주어 몸의 무게를 지탱한다.
호흡을 멈추고 동작도 멈춘 상태에서 허리와 척추는 곧게 세우고 몸을 잠시 그대로 유지한다. 내쉬면서 천천히 일어선다.
효과 : 이 동작은 하반신과 상체의 지방을 연소시켜 혈류와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몸의 저항력을 높여준다.

4. 허리 받치고 물구나무서기
동작 : 누운 자세에서 천천히 다리를 들어올린다.
양손으로 허리를 받쳐 하체를 들어올린다.
허리와 다리가 일직선이 되도록 곧게 세운 후,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자세를 유지하다가 내려준다.
효과 : 단전의 기운을 목과 뇌로 보내 갑상선과 두통치료에도 좋다.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전신으로 깨끗한 피롤 내보내준다.
 
위에서 배운 단월드 체조는 감기 예방뿐만 아니라 평상시 전신 운동 차원에서도 매우 유익한 동작이므로 자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자료제공>
단월드 전국 안내전화 080-556-0001 / 1588-7720
건강인터넷 www.dahnworld.com

 

<< 혈압조절은 단월드 체조로 !!! >>

“아이구 혈압 올라!”
무슨 일에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이런 표현을 많이 하지만 요즘처럼 날씨가 춥고 하루의 기온 변화가 심한 계절이 되면 더욱 혈압에 대하여 예민해진다. 추운 날에는 보통 사람들도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말초혈관이 수축, 혈압이 더 올라가게 되고, 따뜻한 곳에 있다가 추운 곳으로 나가게 되면 혈압이 갑자기 급상승하여 심장의 부담도 커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혈압 환자들에게는 가장 위험한 시기라고 의사들은 경고한다.
고혈압은 자체로는 큰 질병 증세가 없지만 뇌혈관이 터지는 뇌졸중이나 관상동맥이 좁아져 심장이 혈액을 공급받지 못해 심장근육이 괴사하는 심근경색 등 합병증을 불러오는 무서운 질환이다. 고혈압의 예방, 치료법은 고혈압의 이차적인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 비만, 흡연, 음주, 운동부족, 염분과다 섭취 등을 줄이는 것이다. 적당한 운동과 목욕도 혈액순환을 촉진해 고혈압 치료를 돕는 방법이다. 한의학에서는 운동부족이 몸속에서 혈액순환을 악화시켜 어혈상태를 만든다고 설명한다. 어혈이란 혈액의 흐름이 정체되어 신진대사가 잘 이뤄지지 못해서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상태이다. 이를테면 다리 운동을 하지 않으면 하체의 혈액순환이 나빠져 상체의 혈액이 증가, 그 상태대로 방치하면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혈압 질환을 예방하는데 과연 뇌호흡 체조가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뇌호흡 체조는 근육을 이완시키고 막힌 경락을 풀어 기를 원활하게 하며, 호흡을 통해 바짝 열이 오른 머리 쪽의 기운을 단전으로 끌어내려 아랫배는 따뜻하게 머리는 맑고 시원하게 해준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지나치게 신경을 많이 쓰거나 화를 자주 내면 머리에 열이 오르기 마련인데 이렇게 상기된 기운을 자연스럽게 순환시켜 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원리는 고혈압을 다스릴 때도 중요하게 적용되는 원리 중에 하나이다. 수승화강이 되면 아랫배가 따뜻해지고 내장의 기능이 원활해지면서 제 기능을 다하게 되어 소화흡수와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또한 노폐물과 탁한 혈액의 정화작용이 극대화된다.
그럼 이제 수승화강이 잘 되면서 고혈압에 효과적인 뇌호흡 체조를 배워보도록 하자.

1) 앉았다 일어서기
동작: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양팔을 앞으로 뻗어 손목을 꺾는다. 그 자리에서 앉았다 일어서기를 20회 한다. 무릎은 90도 정도 굽히고 허리는 곧게 펴준다.
효과: 단전과 하복부를 강화시키고 하체에 침체되어 있던 혈액을 원활하게 순환시켜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2) 발바닥 두드리기
방법 : 엄지손가락이 안으로 들어가게 주먹을 쥐고 발바닥을 골고루 강하게 두드려 준다. 끝이 둥근 봉을 사용해서 꾹꾹 눌러 주어도 좋다. 
효과 : 발은 제2의 심장이라 할 만큼 중요한 부분이며 혈액순환과 관계가 깊다. 발바닥을 많이 만져주고 자극해주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머리가 맑아져서 고혈압, 저혈압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다.

3) 모관운동
방법 : 누워서 양손과 양발을 높이 들고 힘을 뺀 상태에서 손끝, 발끝에서 온몸까지 진동을 준다. 1분 동안 흔들어 주고 쉬었다가 다시 하기를 5회 정도 반복한다. 팔과 다리를 흔들 때 머리를 들어주면 더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효과 : 양 팔과 다리의 모세혈관에 분포되어 있던 피를 심장에 공급하여 심장의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혈압을 내려준다. 아울러 전신이 이완되고 기혈 순환이 촉진되면서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주기 때문에 머리가 금세 맑아진다.

3) 행공(수소음심경을 활성화시키는 동작)
동작: 양발 모두 90도로 들어올리고 발목 관절을 90도로 꺾는다. 양손은 엄지는 엄지끼리, 검지는 검지끼리 붙여 아랫배 위에 얹는다. 호흡과 일치하여 자신의 신체를 마음 속으로 바라본다. 이를 내관(內觀)이라고 하는데 ‘얼굴-> 목-> 가슴-> 복부->단전->어깨->팔->단전->양 허벅지->양 다리->발끝->양 용천->양 무릎->양 허벅지->단전’의 순서로 자신을 신체 부위를 따라가며 집중한다. 각 부위를 내관한 다음 아랫배 단전에 의식을 집중하여 단전호흡을 한다.
효과: 수소음심경을 자극해 소장과 연결된 대장을 함께 강화시킬 수 있으며, 하단전 중심에 기운이 잡히면 몸은 물론 마음의 기운도 크고 강해져서 심장 강화와 혈압조절에 매우 효과적이다.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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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피로! 단월드 수련으로 잊고 살아요. >>

 일상에서 덥석 멱살이라도 잡힌 듯 시간에 떠밀려 깨어나지만 아침에 일어나기가 점점 무거워지는 요즘 같은 날에는 반쯤 이불을 쓰고 앉아 꾸벅꾸벅 고개짓을 하다가 다시 도리질하기를 또 몇 번. 잠을 많이 잤는데도 영 몸은 찌뿌둥. 머릿속은 돌멩이라도 매단 듯 먹먹하고 뒷골이 무지근하기만 하다. 이는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침마다 치르고 있는 작은 전쟁이기도 하다.
 누구나 “아 개운하게 잘 잤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가뿐하게 일어날 수는 없을까?”하는 생각이 간절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쌓이는 스트레스와 과중한 업무, 수면부족, 음주 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만성피로를 느끼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충분히 휴식을 취했는데도, 잠을 많이 잤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고 고통을 호소한다. 바로 그 점이 만성피로의 특징으로 요즘엔 보통 수준을 넘어서는 만성적인 피로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최근 어느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만성피로 증후군 환자의 비율이 선진국의 두 배 정도인 것으로 나타나 한국인은 다른 국민에 비해 몹시 피곤한 상태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만성피로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몸 안의 기운이 잘 순화되지 않는 경우, 원기가 부족한데가 혈액순환까지 활발하지 못한 경우에 이런 원인들이 한 동안  계속적으로 지속되면 만성피로가 발병하게 되는 것이다.
 만성피로에는 우선 적절한 휴식과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한 만성피로에 대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더 효과적이다. 또한 피로가 찾아오면 목과 어깨 근육이 굳어지면서 머리까지 아프고, 온몸이 한없이 무거워지기도 한다.
 이때 전신을 이완시켜 주는 뇌호흡 체조를 통해 근육 긴장을 풀어주고 몸에 정체되어 있는 탁한 기운을 내보내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단전과 하체에 힘을 기를 수 있는 수련과 함께 피로감이 집중되는 목과 어깨, 허리 등을 집중적으로 풀어주면 기분이 한결 상쾌해질 것이다.
 그럼 기운의 순환을 도와주고, 원기를 보충해주는 뇌호흡 수련을 통해 누적되어있는 피로감을 한번에 날려 보내도록 하자. 

1. 방광경 쓸어주기
동작 : 양손을 허리에 대고 숨을 들이마시며 상체를 숙여 다리 뒤쪽을  쓸어내리고 발목을 잡는다. 발목을 당겨 머리가 다리 사이에 들어갈 정도로 깊게 숙여준다. 숙인 상태에서 단전과 허리에 가볍게 힘을 준다. 숨을 내쉬며 원위치 한다. 이것을 2회 정도 반복을 해준다.
효과 : 방광경을 자극함으로써 허리와 하체의 피로를 빨리 풀어주고 온몸의 기혈순환을 촉진시켜준다.

2. 발끝 부딪치기
동작 : 다리를 펴고 앉아 등뒤 바닥에 손을 짚고 허리를 곧게 편다. 발뒤꿈치를 붙이고 다리와 발끝을 움직이며 서로 부딪쳐준다. 누워서 단전에 손을 올리고 해도 좋다. 한번에 100회에서 시작해서 점점 늘려간다. 
효과 : 발끝과 다리 전체를 자극하여 상기된 기운을 아래로 내려줌으로써 온 몸의 기혈순환이 좋아진다.

3. 자전거타기
동작 : 뒤로 누워 양발을 들어 올린다. 양손으로 허리를 받치고 다리를 위로 뻗어준다. 자전거를 타듯 원을 그리며 양발을 계속 돌려준다. 10회 이상 돌려준 후 원을 그리는 방향을 반대로 하여 같은 방법으로 돌려준다.
효과 : 하체를 강화하고 정력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이며 어깨와 목의 근육을 자극하여 머리의 피로를 푸는데도 탁월하다.

4. 활시위 자세
동작 : 바닥에 엎드려 누운 자세에서 양 발등을 잡는다. 얼굴을 들어올려 아랫배(단전)만 바닥에 닿게 하여 앞뒤로 몸을 굴려준다. 좌우로도 몸을 굴려주되 장기에 전체적으로 자극이 되도록 부드럽게 천천히 좌우로 움직여준다.
효과 : 전신의 피로를 빠르게 회복시켜 주며 특히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동작이다. 척추와 중추신경을 자극하여 굳어 있는 등을 풀어줌으로써 온 몸의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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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취해소를 위한 뇌호흡 체조!!! >>

 연말이 되면 ‘딱 한 잔만’하며 시작한 술이 어느새 2차, 3차로 이어지고, 각종 모임으로 일주일에 3,4차례 술자리에 갖게 되면서 어느새 몸과 마음이 술기운에 정신 못차리게 되기 일쑤다. 이런 저런 이유로 자연스럽게 술을 접하게 되면서 쉽게 과음을 하게 되면 그 뒤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이 바로 숙취다.
 숙취의 원인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과음 때문인데, 장기적으로 과음을 하게 되면 우선 간경변증 등 치명적인 간질환을 앓게 되고, 기억력 감퇴와 정신적인 기능의 약화를 가져온다. 또한 영양 부족과 면역 기능의 저하가 나타나고 소화기 계통에 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위장질환과 췌장염, 그리고 정맥염증이 자주 발생하며 심근경색증과 뇌졸증이 발병할 확률도 증가된다.
 숙취는 시간이 지나면 알코올 성분이 빠져나가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지만 경혈과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여 되도록 빨리 해소시키는 것이 좋다.
 그러나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는 단전호흡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과로로 인해 피로가 겹친 사람은 간 기능이 약화된 상태에서 알코올 기운을 더욱 활발히 운기시켜 간에 무리를 주게 되기 때문이다.
 이때는 심호흡과 함께 뇌호흡체조를 병행하여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주고 간경락을 풀어줌으로써 간의 해독작용을 높여야 한다.

1. 가슴펴기 
동작 : 양 팔꿈치를 90도로 굽혀 얼굴 앞에 둔다. 숨을 들이마시며 가슴은 최대한 펴고 잠시 머문 후에 숨을 내쉬며 원위치 한다. 10회 반복하되 팔의 각도는 90도를 유지한 채로 움직여준다.
효과 : 숙취로 인한 매스꺼움과 답답함을 해소하고 뻐근한 몸을 풀어주어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2. 갈비뼈누르기 
동작 : 쇄골에서부터 갈비뼈가 끝나는 곳까지 갈비뼈와 갈비뼈 사이의 골을 따라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준다. 가운데에서 바깥쪽으로 눌러준다.
이 동작을 한 후에 갈비뼈와 살이 맞닿은 부분을 숨을 내쉬면서 손으로 꾹꾹 눌러준다.
효과 : 간의 피로를 해소시킬 뿐아니라 가슴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시원하게 한다.

3. 척추비틀기 
동작 : 오른 무릎을 굽히고 왼 무릎을 오른 무릎 바깥쪽에 세운다. 오른팔로 왼 무릎 바깥쪽을 밀면서 발목을 잡는다.
척추를 곧게 세우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몸을 왼쪽으로 비튼다. 시선도 같이 따라가며 척추에 집중했다가 숨을 내쉬면서 원위치 한다.
좌우 교대로 3회 반복한다.
효과 : 이 자세는 흉추 10번에 자극을 주어 간장과 신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해독과 이뇨 작용을 촉진하여 숙취에 즉효가 있다.

4. 측면으로 다리들기
동작 : 머리를 손으로 받치고 옆으로 길게 눕는다. 수직으로 다리를 들어올렸다 내리기를 20회 정도 한다.
효과 : 간경과 담경을 활성화시켜 피로를 없애주고 해독작용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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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氣)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

 ‘기가 있다고 믿느냐’는 질문에 여러분은 뭐라고 답을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있다고 믿는다면 ‘기를 느껴본 적은 있으십니까? ’
아마도 이 질문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니오’라고 답을 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확실한 근거와 증명을 제시하지 못하면 좀처럼 믿으려 하지 않는 현대인들로서는 증명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현대과학이 기로 인하여 생기는 현상에 대하여 인정하지 않으려 해도 이제는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분야로 의학이나 실생활에서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지난해 5월 17~1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 1회 국제 대체의학 회의’에서는 세계 20여 개국에서 모인 600여 명의 의사들이 기존의 서양의학이 아닌, 대체의학을 임상적으로 입증하는 논문을 쏟아내면서 한의학은 물론 마사지, 침술, 기치료에 대한 효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효능에 대한 이론적 토대가 마련되지 않아 연구의 대상이 되지 못했던 동양의학이 서양의학과 병행하여 많은 환자들로부터 탁월한 치료 효과를 거둠에 따라 새로운 대안의학으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게된 것이다.
미국의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2%가 ‘대체의학의 효능에 만족한다’고  발표한바 있으며 하버드, UCLA 등 미국 유수의 대학들이 정부의 지원을 받아 대체의학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세계 의학계의 흐름 속에서 우리가 기를 제대로 알고 활용할 수만 있다면 몸의 건강은 물론 정신건강까지 도모할 수 있으며, 현재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의료대란에 대한 효과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으리라 사료된다.
 그렇다면 기란 과연 무엇이고, 기를 느낄 수 있는 몸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기 체조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기(氣)를 에너지(energy), 힘(power)이라고 말하며, 기는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생명체와 물질에도 있고 우주 공간 전체를 둘러싸고 있다. 그리고 기는 저마다 고유의 질을 갖고 있는데 이를 기질(氣質)이라고 하며 기의 질, 즉 레벨(level)이 가장 높고 순도가 높으며 완성된 상태의 에너지를 가리켜 ‘단(丹)’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단을 연구하고 수련하는 학문을 ‘단학(丹學)’이라고 일컫는다.
 따라서 단학은 단(丹)이라는 고급의 에너지를 활용하여 수련함으로써 우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다스리는 한민족 고유의 심신수련법이자 인간완성학이다.
 단학수련을 하면 기를 터득하게 되면서 육체적으로 자연치유력이 극대화되어 몸이 건강해지고, 정신적으로는 내면세계에 몰입하여 명상을 하게됨으로써 자신을 바라보고 고쳐나가는 내적인 힘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아직 ‘단학 수련’이라고 하면 단전호흡만을 떠올리는데, 그것은 단학수련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단학수련은 단학 도인체조를 비롯하여 단학 행공, 단전호흡, 단공, 단무 등이 있으며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뇌운동 명상법인 ‘뇌호흡’수련 등이 있다.
 그럼 이제 단학수련을 통해 기를 살리고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기 체조법의 하나인 ‘단학 도인(導引)체조’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단학 도인체조란 도인들이 하는 체조가 아니라 끌고(導) 당긴다(引)는 뜻으로 몸을 부드럽게 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도인체조는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인체의 역학적, 생리학적인 면을 고려하여 근육과 인대를 늘림으로써 척추를 바르게 하고, 신체의 전후좌우의 균형을 맞추어 준다.  따라서 막힌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유통시켜 주고 유연성과 근력을 길러주게 된다.
 도인체조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며 현대 의학으로는 치유가 어려운 만성병에 특히 탁월한 효과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도인체조를 하는 근본적인 목적은 호흡을 잘 하기 위해서이다. 도인체조는 호흡을 병행하면서 아랫배 단전에 마음을 집중하여 동작을 하게 됨으로써 우주의 진기를 몸 안으로 끌어들여 인체의 생명력을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도인체조를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굳어있던 몸이 풀리고 마음이 이완되면서 호흡을 더욱 잘 할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호흡을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호흡의 목적은 기를 터득하기 위해서이다. 기는 광(光),음(音),파(波)로 존재하고 전달되며, 몸과 마음을 연결하는 매개체이다. 우리는 호흡을 통해 공기를 들이마시면서 말 그대로 공간 속의 천기를 마시는 것이다. 그래서 기를 느끼기 위해서는 호흡을 잘 해야 하고 그러려면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호흡을 잘 되려면 첫째, 임맥(가슴 중앙을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경락)이 풀려야 한다. 임맥이 막혀 있으면 기본적으로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잘 이뤄지지 않게 된다. 여기서 수승화강이란 심장의 화(火)기운이 임맥을 타고 내려가 배를 따뜻하게 하고, 신장의 수(水)기운이 독맥을 타고 올라가 머리를 맑고 시원하게 유지시켜 주는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임맥이 풀리고 수승화강이 잘 이뤄질 때,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임맥이 막히게 되면 뜨거운 화기가 가슴에 뭉치거나 머리쪽으로 치올라가게 되고 차가운 수기가 아래쪽에만 머무르게 되어 머리는 항상 뜨겁고 두통이 있으며 가슴이 답답하고 아랫배와 손발은 차게 되는 것이다.
둘째, 호흡을 잘 하려면 장이 잘 풀려 있어야 한다. 장이 굳어 있는 상태에서는 호흡이 깊어질 수 없기 때문에 단학수련에서 장운동을 강조하는 것이다.
셋째, 복압력이 있어야 한다. 도인체조를 할 때 호흡을 들이마신 후 멈춘 상태에서 동작을 유지하게 된다. 이때 배에 가해지는 복압력이 몸의 막힌 경락을 뚫어주는 효과를 가져온다. 복압력이 커지면 뱃심이 생기면서 허리가 튼튼해진다.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 도인체조의 목적은 호흡을 잘하기 위해서이고, 호흡의 목적은 기를 터득하기 위해서이다. 그렇다면 기를 터득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명상에 잘 들어가기 위해서이다. 외부의식에서 깊은 내부의식으로 들어가 개인의 완성을 넘어 전체를 통찰하는 지혜를 얻게 된다. 그리고 명상을 통해 통찰력을 갖게 되면 자신의 삶에 대한 참된 가치와 진정한 목적을 깨닫게 된다.
 따라서 단학수련은 궁극적으로 육체적인 건강에서부터 영적인 깨달음에 이르기까지 개인과 사회, 인류의 총체적인 건강을 추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단학은 호흡을 통해 인체와 우주 속의 기 에너지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련법을 개발하여 전 세계로 보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 우선 호흡을 잘 할 수 있고, 기운을 잘 느낄 수 있는 몸과 마음을 만들기 위해 단학 도인체조부터 시작해보도록 하자. ‘백독이 불여일행(百讀不如一行)’이라고 하였듯, 이 글을 백번 읽기보다는 하루에 한번쯤 꼭 따라해 볼 것을 권하는 바이다.

<<< 단학 도인체조 >>>

1) 발끝부딪치기
방법 :
- 발뒤꿈치를 붙인채 다리와 발끝을 움직이며 서로 부딪쳐준다.
- 누워서 단전에 손을 올리고 해도 좋으며 한번에 쉬지 않고 100회 정도를 해주되 차츰 횟수를 늘려준다.
- 다 하고 나면 다리를 벌려 편안한 자세에서 숨을 들이쉬고 내쉬되 내쉴 때 발끝으로 탁한 기운이 빠져나간다고 상상해준다.
효과 :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위로 상기된 기운을 내려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특히 하체의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2) 뫼 산(山)자로 몸통 좌우로 돌리기
방법 :
- 어깨넓이 만큼 다리를 벌리고 선 자세에서 무릎을 약간 굽혀준다.
- 양 팔은 뫼산(山)자로 들어올리고 가슴은 편 상태에서 시선은 정면을 본다.
- 그 상태에서 몸통만 좌우로 움직여 주는데 한 번에 50회 이상 해준다.
- 이때 가슴이 많이 막힌 사람은 가슴에서 서걱서걱 소리가 나기도 한다
효과 : 임맥이 풀리고 가슴은 물론 어깨까지 시원해지면서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풀리게 된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도 느낄 수 있다.

3) 장운동
방법 :
- 앉거나 서서 허리를 바로 편 자세나 혹은 누운 자세를 취해준다.
- 양 손바닥을 아랫배 단전 위에 올려놓고 배를 밀고 당겨준다.
- 배를 내밀 때는 아랫배에 복압이 느껴질 정도로 서서히 밀어준다.
- 당길 때는 아랫배가 등에 닿는다는 기분으로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끌어 당겨준다.
- 이것을 2~3초에 한번씩 하루에 500회 정도 해준다.
효과 : 복부에는 인체의 3분의 2 정도 되는 혈액이 몰려 있어서 장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온몸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내장기능이 활성화된다.  

4) 단전치기
방법 :
- 다리를 어깨넓이로 벌리고 발은 11자로 하여 바르게 서서 무릎을 약간 굽힌다.
- 아랫배에 힘을 준 상태에서 두 손바닥으로 단전(배꼽 밑 약 5cm 아래) 부위를 100회 이상 쳐준다.
효과 : 인체의 에너지 조절 센타인 단전을 자극함으로써 기혈순환을 촉진시키며 아랫배와 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단전으로 기운이 모아지면 복압력이 강화되고 뱃심이 생겨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도움말씀 주신분 >
단월드 여의도 센터 이훈정 원장
- 단학  개혈,  심성, 뇌호흡 트레이너
- 국제명상트레이너

단월드 전국 안내전화 1577-1785
건강인터넷 www.dahnworld.com


※ 단월드 21일 습관교정 프로그램 - BC21

뇌교육 전문기관 (주)단월드(구 단학선원)가 건강한 변화를 원하는 현대인을 위한 자기계발 프로그램 '21일 습관교정 프로그램 - BC21'을 출시했다.

현대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개발된 본 프로그램은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단기간에 나쁜 습관을 바꿀 수 있는 '21일의 법칙'을 기반으로 뇌과학적 원리를 접목한 신개념 습관 교정 프로그램이다.

하나의 습관이 형성 되는 데는 보통 21일이 걸린다고 한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람의 생체시계가 고정되는 최소한의 시간이 21일이며, 이 시간 동안 같은 의지와 행동이 거듭되어야 무의식의 뇌인 '뇌간'에 이른다고들 한다.

우리의 뇌는 어떤 습관이나 행동이 충분히 반복되면서 시냅스가 형성돼야만 저항을 일으키지 않는데, 이런 원리에 따라 좋은 습관이 몸에 익기까지는 적어도 21일간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월드에서 출시한 '21일 습관교정 프로그램 - BC21'은 위와 같은 21일의 법칙과 뇌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우리의 생각과 습관이 뇌간에 이르러 고정화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게 하는 빠르고 혁신적인 뇌교육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다이어트>, <성공습관, 파워건강>, <장생습관> 등 여성과 남성, 노인 등을 타깃으로 프로그램이 구분돼 있으며 21일 간 자연스럽게 습관을 교정하고 체질을 변화시킴으로써 평생 자기관리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단월드 관계자는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나 금연을 위해 폭식, 흡연 등의 습관을 고치려 노력하지만, 작심삼일이 되거나 억지로 노력하다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많다"며 "이 프로그램은 자신의 몸과 놀이를 즐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21일 동안 활동하면서 나쁜 습관을 저절로 고치고 자신감 및 긍정적인 마인드를 함양시킴으로 발전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단월드 홈페이지(www.dahnworld.com)를 비롯해 G마켓, 옥션, 인터파크, 11번가 등 유명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5만원(3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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