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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드 7월 이벤트] 단월드 '기점검' 받고 워터파크 놀러가자 !!! ★

★ 이벤트 1. 기점검 받고 워터파크에서 시원한 물놀이 하자!

 

이벤트 기간 동안 기점검 신청을 하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0분에게 워터파크 입장권을 증정합니다~

 

 

이벤트 기간 :: 2010년 7월 1일 ~ 7월 31일

 

※ 기점검이 뭐에요?

 

단월드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기점검을 신청하고 가까운 단월드 센터에 찾아가면

경락점검, 골격점검, 장기점검, 호흡점검 등을 통해서

내 몸의 어느 경락이 막혔는지, 어떻게 경락을 시원하게 열 수 있는지 점검할 수 있고,

골격의 틀어진 정도와 교정방법, 내장기관의 활성화 여부, 호흡의 장단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답니다

 

 

기점검 방법

 

심신이 건강하지 못한 이유는 대부분 기(氣)가 원활하게 흐르지 않기 떄문이며, 반대로 기(氣)가 잘 흐른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월드에서는 기점검을 통하여 건강하지 못한 원인과 이에 대한 해결법을 제시해 드립니다. 기점검 신청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 심신의 조화로움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이벤트 2. 사연을 보내고 3주 수련권 받자!!

 

두 가지 주제 중에서 한 가지를 정해 작성해서 단월드로 보내주세요~

 

 

첫번째 주제 :: 변화하고 싶습니다.

3주 수련권을 받게 될 경우 수련을 통해 변화하고 싶은 모습을 적어서 내주세요.

 

두번째 주제 :: 소중한 분께 추천합니다.

3주 수련권을 선물하고 싶을 경우 선물 받을 분에 대한 추천사유를 적어서 보내주세요.

 

 

사연 보내실 곳 :: pr@dahnworld.com

 

○ 습관을 바꾸는 <21일의 법칙>

 

건강, 다이어트, 성공 모두 100% 습관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습관이 형성되는데는 최소 21일이 걸립니다. 우리의 뇌는 충분히 반복되어 시냅스가 형성되지 않는 것에 저항을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좋은 습관이 몸에 익을때 까지 21일간 의식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사람의 생체시계가 고정되는데 최소한 21일이 소요되고 21일은 생각이 대뇌피질에서 뇌간까지 내려가는 최소한의 시간인 것입니다. 생각이 우리의 뇌간까지 내려가게 되면 그때부터는 심장이 뛰는 것처럼 우리의 체질과 습관이 자연스럽게 변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 21일 법칙의 3가지 기술 [Body, Energy, Message]

 

뇌간은 우리 몸의 생명을 담당하는 곳으로, 우리의 생각이 뇌간까지 이르게 되면 저절로 습관이 형성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뇌피질의 의심과 고정관념, 대뇌변연계의 두려움과 불안이라는 장애물을 통과해야 합니다. 뇌간으로 이르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 바로 몸을 움직이고 에너지를 정화하여 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방법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 https://www.dahnworld.com/news/project21day02_F.asp


 
● 단월드 수련이 좋은 이유!


단월드 수련이 좋은 이유 하나! 가까워서 좋습니다.

단월드는 전국 300여 개의 센터가 있어, 나의 집과 직장 가까운 곳에 언제나 함께 있습니다.

 

단월드 수련이 좋은 이유 둘! 쉬워서 좋습니다.

단월드의 수련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수련이 가능해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습니다.

 

단월드 수련이 좋은 이유 셋! 변화가 빨라서 좋습니다.

단월드의 수련은 몸과 마음, 의식차원의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긴장된 몸과 마음을 빠르게 편안하고 건강한 상태로 돌려줍니다.

 

단월드 수련이 좋은 이유 넷! 즐거워서 좋습니다.

단월드에는 즐거움과 밝은 미소가 있습니다.

 

● 단월드 수련은 이런 분들에게 좋습니다.


단월드 수련은 체질이나 성별, 나이에 관계없이 잘 맞지만, 특히 아래 항목에 해당하는 분에게는 꼭 추천해 드립니다.


- 몸과 마음의 건강을 원하시는 분

- 스트레스로 인해 감정을 다스리기 어려우신 분

- 아이들 교육문제와 가사노동으로 피로에 지친 주부

-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생활의 활력을 찾고 싶은 분

- 업무 과중으로 항상 피로감을 느끼는 직장인

- 집중력 부족으로 고민하시는 분

○ 단학(丹學) 뇌체조로 달게 자기
    
“5분 만 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만만치 않다. 잠을 많이 잤는데도 몸은 찌뿌둥.머리 속은 돌멩이라도 매단 듯 먹먹하다. “달게 잤다”는 말이 그립다.
자도 자도 피곤한 이유는 잘 때 몸의 기운이 잘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전에,  한 곳에 뭉쳐 있는 기운을 온 몸 구석구석에까지 보내면 다음 날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다. ‘기를 쫙 펴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전 기를 펴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이완시켜주어야 한다.
긴장하고 있으면 기가 흘러 다니는 고속도로에서 정체현상이 일어난다. 기공(氣功)의 동작들이 부드러운 이유는, 그래야만 기가 잘 흐르기 때문이다.
또한 잡생각이나 지나친 고민을 삼가야 한다. 자기 전 머리를 많이 쓰면 머리에 열기(즉 火氣)가 집중돼 기가 가슴 아래까지 잘 내려가지 않는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무거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잠자는 자세도 중요하다. 매일 같은 자세로만 잠들다보면 척추가 차츰 차츰 비뚤어질 수도 있다.
아래에 나오는 단학 뇌체조를 하면 꿀같은 잠과 상쾌한 아침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1. 기지개 켜기
가. 누워서 두 손을 깍지낀다.
나. 숨을 깊게 쉬며 팔을 위로 죽 밀어올린다. 
다. 이때 온몸의 기운이 사지로 뻗어나간다고 상상하며 숨을 내쉰다.
라. 팔을 내리면서 배꼽 아래 5센티미터에 있는 단전에 집중한다.
마. 정신과 호흡과 동작을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효과 : 자기 전 흐트러진 기운을 펴주고 모아줌으로써 몸의 기운을 정리하여 피로를 풀어준다. 


2. 누워서 한쪽다리 넘기기
가. 큰 대자(大)로 반듯이 눕는다.
나. 그대로 왼쪽 다리를 뻗어 오른 손이 있는 곳까지 닿게 한다.
다. 이 때 숨을 들이마시고 고개는 반대편으로 돌린다.
라. 제자리로 돌아오며 숨을 내쉰다.
마. 다리를 바꿔서 반복하기를 2회 정도 해준다.

효과 : 흐트러진 좌우의 균형을 맞추어 자기 전 기운이 잘 흐르도록 한다.
       척추를 바로잡고 내장기능을 강화한다.


3. 발끝 부딪치기
가. 반듯이 누운 상태에서 상체만 일으키고 팔을 뒤로 짚는다. 
나. 발뒤꿈치를 모은 상태에서 다리와 발끝을 움직이며 서로 부딪쳐 준다.
다. 처음엔 100회 정도로 시작해서 점점 늘려간다.
라. 자기 전에 300 ~ 500회 정도를 하고 나서 숨을 내쉴 때 탁한 기운도 함께 빠져나간다고 상상하면서 발 끝에 의식을 집중한다.

효과 : 자기 전 머리에 몰려 있는 기운을 아래로 보내 머리를 맑게 한다.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개운한 잠을 자게 만든다

 

○ 건망증, 치매 예방을 위한 뇌호흡 체조!


?깜박깜박?거리는 형광등처럼 뇌에 저장된 기억을 군데군데 공테이프로 만들어 놓는 건망증. 건망증은 이처럼 기억과의 전쟁인 셈이다. 요즘은 초등학생에서부터 직장인, 주부, 노인에 이르기까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이 건망증에 시달리며 싸우고 있다.

 의사들은 건망증이 부분적으로는 현대의 난치병인 치매의 초기증상이라고 말한다. 손상된 뇌 때문에 건망증이 생기고 이것이 치매로 변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2백36만 명 중10% 가량인 23만 명 가량이 치매환자. 이 때문에 「건망증」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은 치매 건망증이 아닐까 하는 불안감 속에 병원을 찾아온다.

 그러나 건망증을 치매로 쉽게 속단하거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사람이 어느 정도 잊어버리는 것은 당연하다. 특히 나이가 듦에 따라 두뇌의 세포가 감퇴돼 기억력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는 병이라기보다 자연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잊어버리는 행위가 아무리 정상적으로 일어나는 기억과정의 일부분일지라도  건망증은 그리 달갑지 않은 불청객임에 틀림없다. 그러면 기억력 감퇴에 따른 건망증과 치매 현상을 예방할 수 있는 묘안은 없는 것일까?

 기억력 감퇴도 노화의 한 과정인 만큼 근본적인 개선은 어렵지만 규칙적인 운동은 뇌 속의 산소량을 증가시켜 두뇌활동을 촉진하며, 건강을 유지시켜 피로로 인한 기억감퇴를 예방해준다. 따라서 다음의 뇌호흡 체조를 통해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뇌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기억력 강화는 물론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과 여유있는 마음 자세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 뇌호흡 체조 따라하기 >>
 
1. 무한대그리기

 동작 : 양손을 모아 팔을 뻗어서 무한대 기호를 그리는 것이다. 무한대를 그릴 때에는 중앙점에서 출발하여 왼쪽 위에서 왼쪽 아래로 내려갔다가 중앙점을 지난 후 오른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이동하여 다시 중앙점으로 돌아온다. 이를 5분 이상 지속해서 그려주되 이때 시선은 손끝에 집중하고 자세는 허리를 세워 바르게 해준다.

 
 효과 : 손과 팔, 어깨의 긴장이 풀리고 좌뇌와 우뇌가 통합되어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2.  접시돌리기

 동작 : 한 손을 옆으로 가져가고 다른 손은 허리에 댄다. 시선은 손끝을 보면서 손바닥에 접시가 올려져 있다고 생각한다.
접시가 떨어지지 않도록 허리를 숙이며 단전 높이에서 안쪽으로 원을 크게 한 번 그린다. 아래서부터 S자를 반대 방향으로 그리면서 대각선을 타고 머리 위로 올라가 머리 위에서 크게 원을 그린다.
좌우로 각각 10회씩 하는데 처음에는 동작을 작게 시작해서 점점 더 동작을 크게 하도록 한다.

 효과 :  각 관절을 다 풀어주고 몸을 부드럽게 해주며 몸이 유연해진 만큼 뇌가 유연해져 두뇌를 활성화시킨다.

 

3. 손 엇갈려 운동하기

 동작 : 한 손은 주먹을 쥐고 다른 한 손은 쫘 펴서 가슴 앞에 가져간다. 주먹 쥔 손으로 가슴을 두드리고, 핀 손은 가슴 앞에서 위아래로 흔들어주기를 동시에 해준다. 잠시 뒤 손을 바꿔 재빠르게 이 동작을 반복해준다. 계속하여 손을 바꿔가면서 엇갈려 동작을 해준다.   

 효과 : 이 동작은 좌뇌와 우뇌를 자극하고 유연하게 함으로써 뇌세포가 활성화되어 기억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4. 가위? 바위? 보 동작
 동작 : 양손을 가슴 앞에 가져가 마주보게 댄다. 오른손부터 ‘가위? 바위? 보’를 순서대로 하되 왼손은 한 박자 늦게 시작하여 ‘가위? 바위? 보’ 동작을 해준다. 양손 엇갈려서 ‘가위? 바위? 보’를 동시에 해주는 것이다.

 효과 : 손가락을 많이 사용해줌으로써 뇌를 자극해주게 되어 매일 해주면 치매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주게 된다.

 

○ 금연을 위한 단학 뇌호흡 체조!!!

 

 지난 해 벽두부터 폐암으로 투병중인 한 원로 연예인의 간절한 호소와 죽음으로 그 어느 해보다 전국적으로 금연바람이 거세게 일었던 것을 우리는 기억한다. 그러나 얼마 전 한 기사에서 금연에 도전한 대부분의 흡연자들이 다시 담배를 피우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보았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흡연율도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여성의 흡연율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고 하니 더욱 충격적이다.

 담배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모르고 피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해롭다는 것을 누구나 알지만 무의식적으로 습관에 의해서 담배를 피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올해도 어김없이‘새해부터는 금연을 하리라’다짐해보지만 과연 잘 지킬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서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담배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각종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부각되면서 전국적으로 금연캠페인이 다시 일어나고 있다. 또 이런 분위기에 편승하여 많은 사람들이 호흡기 장애와 폐질환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폐질환은 대부분 흡연이나 오염된 공기로 인해 폐의 기능에 무리가 생겨 이상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폐는 호흡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므로 호흡 수련을 통해 가장 먼저 좋아지는 장기 중의 하나가 바로 폐이다. 특히 단학 뇌호흡 체조는 척추를 중심으로 좌우 골격의 균형을 유지해주고 가슴을 펴서 흉추와 흉곽을 바로 잡아 폐에 압박을 덜어준다.

 아울러 호흡을 깊고 강하게 하면서 온몸 구석구석까지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고 탁한 기운을 내보내어 폐의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폐질환 예방은 물론 금연을 위한 체조법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 폐의 기운을 강화시키는 뇌호흡 체조

 

1) 가슴펴기

동작: 양손을 가슴 앞에 모은 다음 양손바닥이 서로 마주보는 상태에서 숨을 들이쉬면서 최대한 가슴을 펴며 팔을 벌린다. 숨을 내쉬면서 원위치한다. 이어 손등을 마주보게 해서 같은 방법으로, 다음은 양손바닥이 위로 향하게 해서, 마지막으로 양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해서 같은 방법으로 각각 4회씩 반복해준다.


   효과 : 심폐기능을 강화시키고 위축된 가슴을 펴주며 화기를 내뿜는 역할을 하게 되므로 답답해진 가슴을 시원하게 해준다.
 
2) 깍지 끼고 위아래 밀기

동작 : 다리를 어깨넓이로 벌리고 양손을 깍지 껴 숨을 들이마시면서 양손을 머리위로 뻗어 올린다. 시선은 손등을 바라보되 어지럼증이나 고혈압, 빈혈 등이 있는 사람은 정면을 바라보고 동작을 취하며 무리하게 힘주지 않는다.
숨을 멈춘 상태에서 상기되지 않도록 발가락과 단전에 힘을 준 상태에서 자신의 몸을 늘린다는 생각으로 쭉 뻗어준다.
깍지를 풀고 양팔을 최대한 뒤로 젖혀 내리면서 숨을 내쉰다. 다시 상체를 숙이면서 아래로 밀어준다. 숨을 내쉬면서 원위치 해준다. 3회 반복한다.


효과 : 어깨와 겨드랑이의 탁한 기운을 제거하여 폐를 튼튼히 하고, 위장도 강화시켜 줄 뿐 아니라 상체를 숙였을 때는 목 근육과 척추, 허리를 유연하게 해주어 온 몸의 기혈순환을 왕성하게 해준다.
 
3) 무릎 세워 당기기

동작 : 왼 무릎을 세우고 허리와 척추를 곧게 편다. 깍지낀 손으로 무릎을 하게 당기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호흡을 멈추고 고개를 뒤로하여 왼 무릎을 가슴으로 끌어당긴다. 가슴과 양어깨에 지그시 힘을 주었다가 숨을 내쉬면서 풀어주기를 3회 정도 해주고 다리를 바꿔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호흡을 멈추고 무릎을 당길 때 가슴을 펴고 단전, 허리, 양어깨에 지그시 힘을 준다. 반대쪽 발목은 무릎을 당길 때 같이 꺾어 준다.


효과 : 심장과 폐장의 기운을 도와 심폐기능을 강화시키고 경추를 바르게 해줌으로써 명상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4) 하늘 받들고 서있기

동작 : 다리를 넓게 벌려 무릎을 가볍게 굽히고 기마자세를 취한다. 양팔을 들어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하고 멈춘다. 허리와 가슴을 펴서 척추를 곧게 세우고 어깨와 가슴에 지그시 힘을 주고 자연스럽게 호흡을 한다.
처음엔 5분 정도 자세를 유지시켜 주지만 지속적으로 하다 보면 시간이 연장된다. 자신의 몸에 맞도록 무리하지 않게 해주되, 점차 시간을 늘려간다.


효과 : 척추가 곧게 펴지고 폐에 효과적으로 기운을 운기시켜줌으로써 폐의 금(金)기운이 강화되어 각종 폐질환을 빠르게 완쾌시켜준다.

5) 호흡을 통한 폐장 정화

동작 : 양다리를 어깨 넓이만큼 벌려 무릎을 구부린 후(기마자세) 숨을 들이마시면서 양손을 무릎에서부터 천천히 들어올려 하늘 높이까지 올려준다.
숨을 멈추고 양팔을 벌려 가슴을 활짝 펴주었다가 내쉬면서 손을 무릎 아래로 내려준다. 이때 '스'소리를 내면서 숨을 길게 내쉬면서 폐에 있는 탁한 기운이 빠져 나온다고 상상해준다.


효과 : 담배로 인해 폐에 정체되어 있는 탁한 기운이 배출 되면서 폐가 정화되고 가슴까지 후련해진다.
담배가 피고 싶을 때마다 시도해 보자. 담배 피고 싶은 유혹을 뿌리칠 수 있는 방법에 하나로 답답한 가슴이 후련해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 금연을 위한 단학 뇌호흡 체조!!!


 
 담배는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호품의 하나로, 최근 들어서는 학생들이나 여성들에게까지 자연스럽게 받아드려지면서 사회의 문제로 대두되기도 하고 특히 각종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부각되면서 전국적으로 금연캠페인이 확산되었다. 그리고 이런 분위기에 편승하여 많은 사람들이 호흡기 장애와 폐질환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졌다. 폐질환은 대부분 흡연이나 오염된 공기로 인해 폐의 기능에 무리가 생겨 이상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폐는 호흡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므로 호흡수련을 통해 가장 먼저 좋아지는 장기 중의 하나가 바로 폐이다. 특히 단학 뇌호흡 체조는 척추를 중심으로 좌우 골격의 균형을 유지해주고 가슴을 펴서 흉추와 흉곽을 바로 잡아 폐에 압박을 덜어준다.
 아울러 호흡을 깊고 강하게 하면서 온몸 구석구석까지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고 탁한 기운을 내보내어 폐의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폐질환은 물론 금연을 위한 체조법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1. 폐의 기운을 강화시키는 뇌호흡 체조


1) 가슴펴기

동작: 양손을 가슴 앞에 모은 다음 양손바닥이 서로 마주보는 상태에서 숨을 들이쉬면서 최대한 가슴을 펴며 팔을 벌린다. 숨을 내쉬면서 원위치한다. 이어 손등을 마주보게 해서 같은 방법으로, 다음은 양손바닥이 위로 향하게 해서, 마지막으로 양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해서 같은 방법으로 각각 4회씩 반복해준다.


   효과 : 심폐기능을 강화시키고 위축된 가슴을 펴주며 화기를 내뿜는 역할을 하게 되므로 답답해진 가슴을 시원하게 해준다.
 

2) 양팔 엇갈려 돌리기

동작 : 양팔을 앞으로 뻗어 힘을 뺀 채 오른팔부터 아래로 내리면서 꽈배기를 틀 듯 꼬아서 머리 뒤로 뻗어 올려준다. 왼팔도 같은 방법으로 한 뒤 양팔을 동시에 엇박자로 돌려준다. 그 다음엔 오른팔은 앞에서 뒤로, 왼팔은 뒤에서 앞으로 돌려주는데 엇박자로 돌려준다.


효과 : 팔 안쪽을 따라 흐르는 폐 경락을 자극하여 폐장을 강화시켜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팔과 어깨의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어 머리로 맑고 신선한 산소가 많이 공급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머리가 맑아지고 폐 경락을 따라 흐르는 기혈의 순환이 좋아지면 폐가 자연적으로 건강해진다.

 

3) 깍지 끼고 위아래 밀기

동작 : 다리를 어깨넓이로 벌리고 양손을 깍지 껴 숨을 들이마시면서 양손을 머리위로 뻗어 올린다. 시선은 손등을 바라보되 어지럼증이나 고혈압, 빈혈 등이 있는 사람은 정면을 바라보고 동작을 취하며 무리하게 힘주지 않는다.
숨을 멈춘 상태에서 상기되지 않도록 발가락과 단전에 힘을 준 상태에서 자신의 몸을 늘린다는 생각으로 쭉 뻗어준다.
깍지를 풀고 양팔을 최대한 뒤로 젖혀 내리면서 숨을 내쉰다. 다시 상체를 숙이면서 아래로 밀어준다. 숨을 내쉬면서 원위치 해준다. 3회 반복한다.


효과 : 팔을 쭉 펴 올려줌으로써 척추와 갈비뼈가 제자리를 찾게 되고 처진 장기를 정상위치로 올려준다. 어깨와 겨드랑이의 탁한 기운을 제거하여 폐를 튼튼히 하고, 위장도 강화시켜 줄 뿐 아니라 상체를 숙였을 때는 목 근육과 척추, 허리를 유연하게 해주어 온 몸의 기혈순환을 왕성하게 해준다.

 

4) 하늘 받들고 서있기

동작 : 다리를 넓게 벌려 무릎을 가볍게 굽히고 기마자세를 취한다. 양팔을 들어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하고 멈춘다. 허리와 가슴을 펴서 척추를 곧게 세우고 어깨와 가슴에 지그시 힘을 주고 자연스럽게 호흡을 한다.
처음엔 5분 정도 자세를 유지시켜 주지만 지속적으로 하다 보면 시간이 연장된다. 자신의 몸에 맞도록 무리하지 않게 해주되, 점차 시간을 늘려간다.


효과 : 척추가 곧게 펴지고 폐에 효과적으로 기운을 운기시켜 줌으로써 폐의 금(金)기운이 강화되어 각종 폐질환을 빠르게 완쾌시켜준다.

 

5) 호흡을 통한 폐장 정화

동작 : 양다리를 어깨 넓이만큼 벌려 무릎을 구부린 후(기마자세) 숨을 들이마시면서 양손을 무릎에서부터 천천히 들어올려 하늘 높이까지 올려준다.
숨을 멈추고 양팔을 벌려 가슴을 활짝 펴주었다가 내쉬면서 손을 무릎 아래로 내려준다. 이때 '스'소리를 내면서 숨을 길게 내쉬면서 폐에 있는 탁한 기운이 빠져 나온다고 상상해준다.


효과 : 담배로 인해 폐에 정체되어 있는 탁한 기운이 배출 되면서 폐가 정화되고 가슴까지 후련해진다.
담배가 피고 싶을 때마다 시도해 보자. 담배 피고 싶은 유혹을 뿌리칠 수 있는 방법에 하나로 답답한 가슴이 후련해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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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연을 위한 뇌호흡 명상


1) 어깨돌리기

동작 : 반가부좌하고 앉아서 허리를 바르게 세우고 몸에 힘을 빼서 편안히 한 채 어깨를 위아래로 툭툭 털어 준다.
양손은 허벅지에 놓은 채 숨을 단전까지 들이마시고 멈춘 다음 가슴을 펴며 어깨를 뒤로 넓게 5회 정도 돌리고 숨을 내쉰다.
다시 숨을 들이마신 상태에서 멈추어 어깨를 반대로 돌려주고 숨을 내쉰다. 앞뒤로 3회 반복한다.


효과 : 어깨를 충분히 풀어주어 머리를 맑게 함으로써 명상을 수월하게 해주며 폐의 기능도 좋아지게 된다.


 
2) 무릎 세워 당기기

동작 : 왼 무릎을 세우고 허리와 척추를 곧게 편다. 깍지낀 손으로 무릎을 하게 당기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호흡을 멈추고 고개를 뒤로하여 왼 무릎을 가슴으로 끌어당긴다. 가슴과 양어깨에 지그시 힘을 주었다가 숨을 내쉬면서 풀어주기를 3회 정도 해주고 다리를 바꿔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호흡을 멈추고 무릎을 당길 때 가슴을 펴고 단전, 허리, 양어깨에 지그시 힘을 준다. 반대쪽 발목은 무릎을 당길 때 같이 꺾어 준다.


효과 : 심장과 폐장의 기운을 도와 심폐기능을 강화시키고 경추를 바르게 해줌으로써 명상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3) 기운 느끼기

방법 : 양손을 뜨겁게 비벼주고 나서 가슴 앞에 합장한다. 눈을 감고 손에 집중하여 손 사이에서 맥박이 뛰는 것과 같은 느낌을 느껴보자.
양손을 3cm정도 벌린 후 손 사이에서 밀고 당기는 듯한 자력감을 느낄 수 있다.
다음은 손 간격을 5cm, 10cm 정도 벌리면서 천천히 가슴 앞에서 벌렸다 모았다를 반복해준다.
이어 양손을 자신의 폐의 위치로 가져가서 손에 느껴지는 기운을 폐로 불어넣어 준다고 상상하면서 폐를 느껴본다.
이번엔 양팔을 들어 머리 위치로 가져간 다음 양손을 벌렸다 모았다 하면서 뇌도 함께 운동을 한다고 상상해준다.


효과 : 기운 느끼기 수련을 통해 집중력이 향상되고 기를 터득하면서 몸의 감각들이 회복되면 몸이 원하지 않은 것들이 들어올 때 스스로 거부하게 된다. 따라서 담배를 일부러 끊으려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끊을 수 있게 된다.

 

4) 뇌호흡 긍정 명상

방법  : 기운 느끼기 동작을 하면서 자신의 폐와 뇌하고 대화를 하는 것이다.
담배로 인해 혹사당하고 있는 폐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 '폐야 미안해'라고 말하면, 기는 마음이 가는 곳으로 흐르게 되므로 그 사랑의 마음이 폐로 가서 폐의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머리 위치로 손을 가져간 뒤에 머릿속에 담배를 떠올리고 딱 부러뜨리는 상상을 한다. 순간 우리의 몸과 마음을 컨트롤하는 뇌의 지시에 따라 담배가 안좋다는 정보가 입력되면서 몸이 스스로 담배를 거부하게 되는 마인드 컨트롤이 가능하게 된다.
기운을 통해 내 몸과 뇌 속에 담배에 대한 정보를 바꿔줌으로써 차후에 담배를 피웠을 때 담배 맛이 쓰게 느껴지는 등 몸에서 거부하는 여러가지 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효과 : 금연을 오래 지속할 수 있고 금단현상을 막는데도 매우 효과적이다. 매일 꾸준히 기운 느끼기와 더불어 긍정명상을 해주면 훨씬 더 효과적으로 금연을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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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을 위한 상식!   


1. 오링 테스트

방법 : 온 몸에 힘을 빼고 편안한 상태에서 엄지와 검지손가락을 붙인다. 그리고 이 손가락 사이를 벌리면서 힘의 강도를 측정한다.
그 다음 남은 한 손에 담배를 들고 담배를 피운다는 상상을 하면서 손가락을 벌려보자. 이때 힘이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의미 : 사상의학으로 알아보는 체질감별법의 하나인 오링 테스트를 통해 담배가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2. 뇌를 유연하게 해주는 손가락 체조

방법: ① 양손가락 엇갈려 꼽아주기
② 가슴 앞에서 양손 엇갈려 두드리며 쓸어주기


효과 : 담배나 스트레스 등으로 몸의 기혈순환이 좋지 않으면 탁한 기운이 정체되어 머리가 맑지 못한 게 사실이다.
이때 뇌를 유연하게 하기 위해 손가락 체조를 해주면 좌우 뇌가 유연해지는 만큼 뇌까지 산소 공급이 원활해져 머리가 맑아진다.

 


○ 기의 흐름을 회복하여 더위이기기


급격한 기온 변화로 우리의 몸은 기적(氣的)으로 조화로운 상태를 잃기 쉽다. 아랫배 단전(배꼽에서 5센티미터 아래)으로 기운이 모아져야 하는데 외부로부터 오는 더위에 저항하느라고 기운이 사방으로 흩어지게 된다. 따라서 몸 안의 자연스러운 기운의 흐름이 끊어지고 머리로 열이 들뜨게 되면 더욱 더위에 맥을 못추게 된다. 이럴 때는 흩어진 기운의 흐름을 연결하여 모아주고 단전으로 기운을 내려주어야 한다.

 

건강의 원리,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원리


머리는 차게 하고 배는 따뜻하게 하라, 동서양을 막론하고 예부터 얘기되는 병장수의 비결이다. 호흡과 도인체조를 통해 머리의 열을 아랫배 단전으로 끌어내려 아랫배를 뜨겁게 하면 내장이 풀리면서 소화흡수와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머리가 맑아진다. 특히 여름에는 적당한 수련과 명상을 통해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면 건강하게 계절을 날 수 있다.


1. 끊어진 기운을 연결해주는 기운 짜주기


온몸에 기운이 없고 몸이 축 쳐질 때는 단전과 신체 끝 부분인 머리끝, 발끝, 손끝, 항문의 기맥을 연결하는 수련을 하면 좋다. 직장이나 차 안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 편안히 앉은 상태에서 숨을 몇 번 고르면서 의식을 아랫배 단전에둔다.
- 손끝, 발끝을 힘껏 구부렸다 폈다 하거나 항문을 조였다풀었다 해준다.
- 숨을 들이마시면서 항문을 조이고 내시면서 풀어준다.
- 20회-30회 정도 반복한다. 금방 기운이 살아나는 것을느낄 수 있다.

 

효과: 사타구니에 있는 회음혈을 통해 기운을 받아들이고 배꼽 아래 단전에 모아져 활력 증진된다.

 

2. 단전치고 쓸어주기


여름에는 아랫배가 차가워지고 비위기능이 저하되기 쉽고  식욕부진이나 소화장애가 일어나기 쉽다. 단전치기는 손쉬운 방법으로 단전에 기운을 모아 인체의 면역력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바르게 서서 무릎을 약간 굽힌다.
- 아랫배에 살짝 힘을 주고 손을 어깨 높이 까지 들었다가 단전을 내리친다.
- 단전에 뜨거운 느낌이 들 때까지 두드린다.
- 100회 정도 때리고 나서 양손으로 시계방향으로 쓸어준다.
- 단전이 단련됨에 따라서 두드리는 강도와 횟수를 높인다.


효과 : 인체의 기운의 중심인 단전을 자극함으로써 기운을 모아준다. 내장기능이 강화돼 특히 숙변 제거 및 소화기능 향상에 그 효과가 탁월하다.

 

3. 단전에 기운을 모으는 하늘 받이기


힘든 동작을 통해 땀을 빼주면 오히려 개운해진다. 동작을 할 때 팔다리가 아픈 곳은 그 곳이 기운이 통하려 하기 때문이다. 아픈 부위에 집중하면 금세통증이 없이지면서 오히려 시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양손을 머리 위로 든 채 양 손바닥은 하늘을 향하게 한다.
- 무릎을 굽혀 자세를 낮추고 허리를 편다.
- 두 발은 기운이 새지 않도록 모아준다.
- 5분 10분 정도 아랫배 단전에 의식을 둔 채 동작을 취한다.
- 동작이 끝난 후 팔을 천천히 내리며 길게 숨을 내쉰다.

 

효과 : 온 몸의 기운을 연결시키고 잘 통하게 해주어 몸의 저항력을 강하게 한다.
       단전에 기운을 모아주어 특히 피로회복에 좋다.

 

덥다는 느낌도 우리의 피부에 느껴지는 차가운 물의 감각, 얼굴에 와닿는 상쾌한 바람의 감각과마찬가지로 우리의 감각이다. 더위에 '저항한다', '견딘다'라는 생각은 의식과 몸의 기운을 내부로모아주기 보다는 외부로 분산되게 된다. 더위라는 '감각'을 느껴보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하면 더위에 끌려 다니는 자기가 아닌 더위를 바라보는 위치에 서게 된다. 올 여름에는 적당한 수련과 이와 같은 이미지 명상을 통해 슬기롭게 여름나기를 해보길 권한다.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사명대사를 사방이 쇠로 된 방에 가두어 불을 지폈는데, "방이 왜 이리 춥냐? 불 좀 더 지피거라" 하고 호통을 쳤다는 일화가 있다. 올 여름 사명대사의 이 통괘한 도력을 떠올리며 수련 삼매에 들어 보면 어떨까?

 

건강드림(Dream), 단월드

http://www.dahnworld.com/

온라인 기점검(무료)

http://www.dahnworld.com/News/counsel.asp

건강지수 테스트 동영상

http://www.dahnworld.com/News/healthTestPop.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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