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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단월드 뇌호흡 체조!

골다공증이란 말 그대로 뼈 속에 구멍이 많아져서 골밀도가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뼈를 튼튼히 하려면 무엇보다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운동이다. 운동을 규칙적으로 알맞게 하면 세포 활동이 활발해져서 칼슘이 빠져나가지 않을 뿐 아니라 칼슘이 잘 흡수되어서 골밀도가 증가한다.
골다공증은 폐경기 후반에 나타나고, 노화현상으로 간주되는 요통 외에 초기에는 특이한 증상이 없다. 그러나 골다공증이 심해지면 허리가 구부러지고, 키가 작아지며, 가벼운 충격에도 골절이 일어나기 쉽다.
골다공증의 치료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적인데, 특히 걷기, 계단 오르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다. 따라서 호흡을 통해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단학 뇌호흡 체조는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이러한 운동을 일주일에 3일 이상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울러 흡연과 음주는 골다공증을 일으키는 큰 적이므로 금연과 금주를 권장하며 카페인 섭취도 골다공증의 원인이 되므로 섭취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신 우유 섭취를 더 많이 하도록 하자.


★ 단월드 뇌호흡 체조 따라하기
 
1. 전신진동주기
동작 : 양발을 어깨넓이로 벌리고 서서 무릎을 약간 굽혀 무릎 반동을 준다.
온몸에 힘을 빼고 반동과 함께 팔을 앞뒤로 흔들기를 3분 정도 해준다.
그 다음 반동을 멈추고 팔을 앞으로 뻗어 양 손가락을 쫙 펴서 팔과 손을 흔들면 전신에 진동이 오게 된다.
이 때 머리부터 발바닥까지 세포 하나 하나가 살아나고 뼛속까지 진동이 된다고 상상하면서 5분 이상 진동을 준다.   

효과:  뼈와 핏줄을 튼튼히 해주며 몸 속의 진액이 뼛속까지 골고루 전해져 골다공증과 골수염을 예방, 치료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2. 다리벌려 상체숙이기
동작 : 양다리를 최대한 넓게 벌려 양손을 바닥에 짚고 가볍게 16회 정도 반동을 준다. 호흡과 함께 깊게 숙이며 양손은 발목을 잡아준다. 가슴이 바닥에 닿을 정도로 2회 깊게 숙인다.
양손을 등뒤 바닥에 댄 후 숨을 들이마시며 발등을 펴고 단전을 들어올린다. 이때 고개를 뒤로 젖혔다가 내쉬는 숨과 함께 천천히 내리면서 제자리로 돌아온다.

효과 : 골반을 교정함으로써 장기가 튼튼해지고 뼈도 강해진다. 골반이 비틀어지면 모든 뼈가 비뚤어져 많은 병의 원인이 된다. 

3. 팔굽혀펴기
동작 : 다리와 상체가 일직선이 되도록 한 상태에서 척추를 곧게 편다. 2회부터 시작해서 횟수를 점차 늘려간다.
의식을 척추에 최대한 집중해서 자신에 호흡에 맞춰 팔굽혀펴기를 한다.

효과 : 뼈를 건실하게 해주어 골다공증 예방은 물론 근력이 강화되어 몸에 힘이 생긴다. 

4. 상체들고 무릎굽히기
동작 : 엎드린 자세에서 천천히 양팔을 펴면서 상체를 일으킨다. 고개를 뒤로 젖히고 무릎을 굽혀 다리를 머리 쪽으로 들어준다. 양다리를 왼쪽으로 5회 돌려준다. 원위치로 돌아와 잠시 쉬었다가 다시 들어 반대 방향으로 돌려준다.

효과 : 무릎과 허리가 자극되고 관절을 부드럽게 풀어주기 때문에 뼈 마디를 강화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 기(氣)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기가 있다고 믿느냐’는 질문에 여러분은 뭐라고 답을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있다고 믿는다면 ‘기를 느껴본 적은 있으십니까? ’
아마도 이 질문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니오’라고 답을 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확실한 근거와 증명을 제시하지 못하면 좀처럼 믿으려 하지 않는 현대인들로서는 증명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현대과학이 ‘기’로 인하여 생기는 현상에 대하여 인정하지 않으려 해도 이제는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분야로 의학이나 실생활에서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 1회 국제 대체의학 회의’에서는 세계 20여 개국에서 모인 600여 명의 의사들이 기존의 서양의학이 아닌, 대체의학을 임상적으로 입증하는 논문을 쏟아내면서 한의학은 물론 마사지, 침술, 기치료에 대한 효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효능에 대한 이론적 토대가 마련되지 않아 연구의 대상이 되지 못했던 동양의학이 서양의학과 병행하여 많은 환자들로부터 탁월한 치료 효과를 거둠에 따라 새로운 대안의학으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기란 과연 무엇이고, 기를 느낄 수 있는 몸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기 체조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기(氣)를 에너지(energy), 힘(power)이라고 말하며, 기는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생명체와 물질에도 있고 우주 공간 전체를 둘러싸고 있다. 그리고 기는 저마다 고유의 질을 갖고 있는데 이를 기질(氣質)이라고 하며 기의 질, 즉 레벨(level)이 가장 높고 순도가 높으며 완성된 상태의 에너지를 가리켜 ‘단(丹)’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단을 연구하고 수련하는 학문을 ‘단학(丹學)’이라고 일컫는다.

따라서 단학은 단(丹)이라는 고급의 에너지를 활용하여 수련함으로써 우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다스리는 한민족 고유의 심신수련법이자 인간완성학이다.

단학수련을 하면 기를 터득하게 되면서 육체적으로 자연치유력이 극대화되어 몸이 건강해지고, 정신적으로는 내면세계에 몰입하여 명상을 하게 됨으로써 자신을 바라보고 고쳐나가는 내적인 힘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그럼 이제 단학수련을 통해 기를 살리고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기 체조법의 하나인 ‘단학도인(導引)체조’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다음의 세가지 기본 동작은 호흡을 잘 할 수 있도록 해주고, 기운을 잘 느낄 수 있게 우리의 몸과 마음을 만들기 위한 체조이다.

1) 임맥풀기
방법 : 앉거나 선 자세에서 양손을 서로 깍지 낀 채 양 엄지손가락 쪽을 목 아래 튀어나온 뼈에서부터 명치부위까지 위아래로 움직여가며 가슴을 두드려준다.

고개는 들고 가슴은 펴되 입으로 조용히 ‘아~’소리를 내면서 두드려준다.
효과 : 임맥이 풀리면 가슴이 후련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며 배가 따뜻해져서 기혈순환이 좋아진다.

* 임맥은 인체의 가슴 정중앙선을 따라 형성된 기경8맥의 하나로 단중, 중완, 기해, 관원, 회음 등의 혈자리가 있고 스트레스에 매우 민감한 경락이다.


2) 장운동
방법 : 앉거나 서서 허리를 바로 편 자세나 혹은 누운 자세를 취해준다.
양 손바닥을 아랫배 단전 위에 올려놓고 배를 밀고 당겨준다.
배를 내밀 때는 아랫배에 복압이 느껴질 정도로 서서히 밀어준다.
당길 때는 아랫배가 등에 닿는다는 기분으로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끌어 당겨준다.
이것을 2~3초에 한번씩 하루에 500회 정도 해준다.

효과 : 복부에는 인체의 3분의 2 정도 되는 혈액이 몰려 있어서 장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온몸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내장기능이 활성화된다.  

3) 단전치기
방법 : 다리를 어깨넓이로 벌리고 발은 11자로 하여 바르게 서서 무릎을 약간 굽힌다. 아랫배에 힘을 준 상태에서 두 손바닥으로 단전(배꼽 밑 약 5cm 아래) 부위를 100회 이상 쳐준다.

효과 : 인체의 에너지 조절 센타인 단전을 자극함으로써 기혈순환을 촉진시키며 아랫배와 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단전으로 기운이 모아지면 복압력이 강화되고 뱃심이 생겨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 관절염에 좋은 단학 기체조


관절염은 종류가 매우 다양하지만 대표적인 것으로 퇴행성과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다. 퇴생성 관절염은 나이든 사람에게 많이 찾아오며 노화로 인해 조직이 위축되거나 닳아서 관절 모양이 변하고, 연골이 파괴되면서 통증과 염증이 생기게 된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체내의 면역이상으로 관절을 둘러싼 연골과 주위의 조직이 파괴되어 일어나는 질환이다. 관절은 기혈순환이 막히고 정체되기 쉽다.

 특히 무릎관절은 상체의 무게를 지탱해야 하는 부담과 함께 피 속의 노폐물이 무릎관절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관절염은 움직이면 통증이 심해서 운동이나 움직임을 피하는 경우가 많으나 그럴 경우 근력을 약화시키게 되고 몸을 더욱 비만하게 만들어 병증을 악화시킨다.

 지나친 체중 때문에 무릎에 통증이 오는 경우 평소 식사조절에 힘쓰며 아래와 같은 단학 기체조를 겸해주면 좋다. 관절염은 운동이 꼭 필요하지만 너무 무리하게 되면 오히려 몸을 더 상하게 될 수도 있으므로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스스로 조절해야 한다. 단학 기체조를 통해 기혈 순환을 원활히 하고 관절 주위의 인대와 근육을 강화시켜 주는 것이 관절염 예방과 치료의 지름길이다.
 
<< 단학 기체조 따라하기 >>
 
1. 모관운동

 동작 : 뒤로 누워 팔과 다리를 들고 힘을 뺀 상태에서 흔들어준다. 1분 동안 흔들어주고 쉬었다가 다시 하기를 5회 정도 반복한다. 질병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할 경우는 체력과 몸 상태를 고려해 점점 시간을 늘려가며 하루 10분 이상씩 할 때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효과 : 모관운동은 단전에 모인 기운을 전신으로 퍼져 나가게 해서 신체의 변화를 촉진시키고 손끝, 발끝으로 탁한 기운을 뽑아주어 관절염 뿐 아니라 고혈압, 피부병에도 효과가 있다.

2. 발끝당기며 무릎 펴주기

 동작 :  1.그림과 같이 무릎을 바닥에서 15cm 정도 들어올리고 양손으로 발 앞축과 발끝을 잡는다.  2.숨을 들이마시며 등을 펴고 고개를 뒤로 젖혀 척추와 가슴을 늘여준다. 양발을 밀면서 어깨까지 자극이 가도록 한다.  

 효과 :  신장과 관절에 자극을 주고 신장기능을 좋게 한다. 무릎관절에까지 영향을 미쳐 관절염과 어깨 통증에도 효과가 있다. 

3.  오금 풀어주기

 동작 : 오금을 손바닥으로 두드려 주고 비비고 쓸어준다.

 효과 :  무릎이 안 좋은 사람을 점검해 보면 대부분이 무릎 뒤 오금 부위에 탁한 기운이 많이 모여 있다. 오금 부위의 탁한 기운이 빠져나가면 정체된 기혈순환이 촉진되어 무릎관절에 좋은 효과를 준다.

4. 뒤로누워 무릎굽혔다펴기

 동작 : 1. 뒤로 누운 채 양손으로 허리를 받친다. 무릎을 굽히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2. 숨을 내쉬면서 무릎과 발등을 펴 준다. 천천히 30회 반복한다.

 효과 : 단전에 힘이 모이고 다리전체의 근육을 강화시켜 무릎관절을 편하게 해준다.

5. 관절염에 좋은 행공자세

 동작 :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올리고 손으로 무릎을 감싼 채 호흡을 한다. 5분에서 시작해서 시간을 점점 늘려나간다.

 효과 :  호흡을 통해 생긴 에너지가 손을 통해 무릎으로 전달되면서 다리의 탁한 기운을 내보내고 하체로 이어지는 서해부를 풀어주어 하체의 기혈순환을 도와준다.

* 행공(行功)이란 자세를 바꿔가며 단전호흡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5번 자세의 경우 무릎에 손을 대고 단전호흡을 


건강드림(Dream), 단월드
http://www.dahnworld.com/

온라인 기점검(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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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수 테스트 동영상
http://www.dahnworld.com/News/healthTestPop.as


덧글

  • 북극곰 2010/07/14 14:24 # 답글

    열심히 따라해봐야 겠군요
  • 계수나무 2010/07/15 17:28 # 삭제 답글

    저도 해볼께요~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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